(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의 지난 1분기 차량 인도량이 시장의 예상에 크게 못 미치자 개장전거래에서 테슬라의 주가가 7% 이상 급락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지난 분기 차량 인도량이 38만6810대라고 밝혔다.
이는 실적 업체인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의 평균 예상치 45만7000대에 크게 미달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개장전 거래에서 7% 이상 급락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