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대통령실

윤 대통령, 오늘 민생토론 후속조치 2차 점검…이번엔 '경제'

뉴스1

입력 2024.04.04 05:03

수정 2024.04.04 05:03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민생을 챙기는 정부’를 주제로 사회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민생을 챙기는 정부’를 주제로 사회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을 이어간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민생토론회 경제분야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일 1차로 사회분야 후속조치를 점검한 바 있다.

이날 2차로 열리는 회의에서는 금융과 교통 등 민생토론회에서 도출된 주요 경제정책 추진 현황이 다뤄질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1월 17일 4회 민생토론회에서 국민 자산 형성을 위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방안 등을 내놓은 바 있다.



같은 달 25일에는 교통격차 해소를 주제로 민생토론을 열고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도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전체 생중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