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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소 챙긴 김용덕 대전선관위원장 “안심하고 투표하세요”

뉴스1

입력 2024.04.04 17:40

수정 2024.04.04 17:40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김용덕 대전시선거관리위원장과 직원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김용덕 대전시선거관리위원장과 직원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점검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들이 점검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김용덕 대전시 선거관리위원장(현 대전지방법원장)이 4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특별 점검을 벌였다.

이번 특별 점검은 최근 사전투표소 설치 예정 장소에 불법 카메라 설치 사건과 관련, 지역의 선거 사무를 책임지고 있는 선관위원장이 선거 전반을 직접 챙겨 부정선거 발생을 전면 차단하기 위해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사전투표소 안전 관리 전반을 살펴보고, 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 진행 상황도 참관했다. 김 위원장은 사전투표 진행 상황 외에도 우편투표함 보관 및 보관장소, CCTV 녹화 상황, 투·개표소 설비 상황 등을 직접 챙길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대전선관위는 유권자가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안심하고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