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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원로배우 노주현, 국힘 마이크 들었다…노래부터 몸개그까지 '열혈 유세'

뉴스1

입력 2024.04.09 19:02

수정 2024.04.09 19:02

[영상] 원로배우 노주현, 국힘 마이크 들었다…노래부터 몸개그까지 '열혈 유세'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야당은 무조건 발목만 잡잖아요. 그러니까 국정을 어떻게 꾸려나가겠어요?"

원로배우 노주현은 지난 7일 서울 동작구에서 열린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날 노주현은 "오죽하면 내가 내일모레 여든인데 여기 나왔겠느냐"라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여러분 앞에 섰다. 야당은 무조건 발목만 잡는다. 그러니 국정을 어떻게 꾸려나가겠느냐. 이번에 여대야소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가수 박상민, 강진, 코미디언 김정렬 등도 각 지역구 국민의힘 후보들의 유세차에 올라 찬조 연설을 진행했다.



오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명인들은 높은 인지도를 배경으로 여야 유세 현장에 등장해 막판 총력전을 벌였다는 전언이다.


야당의 독주를 막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민의힘의 유세현장에는 어떤 이들이 찾아 열정적인 연설을 펼쳤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