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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 연습 도중 발등 통증 속 미세골절 부상…"당분간 스케줄 중단"

뉴스1

입력 2024.04.11 07:27

수정 2024.04.11 07:27

뉴진스 혜인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혜인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뉴진스 혜인이 컴백을 앞두고 연습 중 부상이 생겨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

지난 10일 소속사 어도어 측은 공식 팬 커뮤니티 포닝을 통해 "뉴진스 멤버 혜인 관련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 말씀드린다"라며 "혜인이 연습 도중 부상을 입어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어도어 측은 "혜인은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라며 "검사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되었고, 회복할 때까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하기도.

이어 "혜인은 당분간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인이 소속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과 6월 21일에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더블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 6월 26일과 27일에는 일본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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