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다음달 폐점을 앞둔 NC백화점 서면점, 메가마트 남천점이 고별전을 진행한다.
NC백화점 서면점은 19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고별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면점은 다음달 27일 폐점한다.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는 모던하우스 브랜드 데이를 열고 가구 제품 10%, 리빙 제품 20% 할인 등을 선보인다.
또 폴햄·멜본·디스커버리·지오지아 등 6가지 패션브랜드 특가전을 통해 브랜드별로 1+1 행사 상품, 최대 70% 할인 등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여성복, 잡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다양한 특가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킴스클럽은 이달 30일까지만 운영되며, 고별전을 통해 한우 최대 50% 할인과 1+1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NC백화점 관계자는 "폐점 전까지 일주일 단위로 매주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달 31일 폐점을 앞둔 메가마트 남천점도 이달 패션 브랜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중순에는 재고할인으로 불리는 '클리어런스 세일' 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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