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LG화학(051910)은 석유화학 부문 구조조정과 관련해 매각보다는 합작법인(JV)을 통한 비용 및 원가경쟁력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30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석유화학 부문 구조조정은) 확정된 바 없다"며 "매각보다는 향후 당사의 다운스트림 사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코스트와 원료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JV 등 다양한 전략적 옵션은 지속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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