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는 4월30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 멤버들이 자신에게 들어오는 축의금을 모두 김지민에게 주라고 제안하자 "그것도 좋죠"라고 받아들였다.
사혼을 한 배우 박영규는 "그렇게 하면 넌 영생을 얻을 거다. 지민이가 널 얼마나 멋있게 보겠냐. 지민이 어머니도"라며 그렇게 하도록 부추겼다.
'돌싱'(돌아온 싱글) 김준호는 이번에 김지민과 결혼하면 재혼이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아홉 살 차이를 극복하고 재작년 초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준호는 지난 2006년 2세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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