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하나은행과 하나카드가 e스포츠팀 'T1'과 함께 리그오브레전드 팬들을 위한 'T1 체크카드'를 새로 단장해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T1 체크카드'는 리그오브레전드 국제대회에서 역대 최초 4회 우승을 기록한 T1 팬들을 위해 지난 2021년 6월 출시된 상품이다.
T1 체크카드는 스타벅스 20% 적립, 영화 10% 적립, 놀이공원 50% 할인, T1 오프라인 굿즈샵 최대 10% 현장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측은 출시 3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의 카드를 선보이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체크카드 신청 손님 중 선착순 3000명에게 한정판 스티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e스포츠를 응원해 주시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리뉴얼 출시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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