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CJ CGV(079160)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전역 대형 디지털 미디어에서 '#하트챌린지' 캠페인을 31일까지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캠페인을 위해 4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이 담긴 사연을 하트가 담긴 사진과 함께 1차로 응모받았다.
이 중 선정된 메시지를 디지털 영상 소재로 제작해 서울 삼성동 K-팝 라이브를 비롯해 테헤란로 GI-라이브, GV-라이브와 명동 ME-라이브, MN-라이브, 종로 J-라이브를 통해 송출하고 있다.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랜덤으로 여러 개의 메시지 영상이 나온다.
2차 추가 접수 기간인 7일까지 가정의 달을 기념한 메시지와 하트가 담긴 사진을 보내면 응모할 수 있다.
한편 CGV는 2021년 12월 CJ올리브네트웍스 광고사업부문과 합병 뒤 극장 인프라를 활용한 스크린 광고와 함께 OOH(옥외광고)와 DX(Digital experience) 등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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