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7일 학업을 유예하거나 중단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갭이어 프로젝트'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를 벗어나 배움을 찾는 재택학습, 즉 언스쿨링(unschooling) 형태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이 자기 자신을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9~24세 청소년 10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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