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DL케미칼은 오는 20일 미국에서 열리는 윤활학회(STLE·Society of Tribologists and Lubrication Engineers)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윤활학회는 윤활·마찰·마모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단체 중 하나다. 윤활학회 전시회엔 매년 글로벌 기업의 구매 담당자와 제품 개발자들이 참가한다.
DL케미칼은 독자 개발한 스페셜티 D.SYNOL(디시놀)과 D.Synol PLUS(디시놀 플러스)를 선보인다.
디시놀은 자동차나 각종 산업용 기어 윤활유 등에 첨가제로 쓰이는 윤활유 점도조절제다.
DL케미칼은 두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윤활유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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