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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X 대니구 "같은 양띠, 급속도로 친해져"…춘천 기차여행 '힐링'

뉴스1

입력 2024.05.18 00:26

수정 2024.05.18 00:26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키, 대니 구가 춘천 기차여행을 떠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샤이니 키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를 위한 '힐링 데이'를 준비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양띠 동갑내기 친구로 '나혼산'을 통해 급속도로 친해졌다. 키는 "제가 양띠인 걸 너무 반가워해 주고, 그게 인연의 시작이 아니었나 싶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니랑 '여행이나 한번 갈까?' 얘기를 했었다. 둘 다 여행 스타일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춘천으로 장소를 정했다"라고 밝혔다.

기차 여행을 시작하자마자 키가 간식을 꺼냈다. 한 방송국 매점에서 팔던 샌드위치로, '아이돌 매점 간식'으로 유명했던 레시피 그대로였다.


키는 "그 맛이 그리워서 직접 만들었다"라며 "매점에서 이제 없어졌다"라고 털어놨다. 대니 구가 "맛있는데? 진짜 맛있다.
음~"이라고 극찬하더니 순식간에 먹어 치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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