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킥은 집밥족 증가 등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소스 시장을 공략하는 브랜드다. 이번 리뉴얼은 1인가구와 기혼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각각 고려해 반영했다. 간단하고 편리한 식사를 원하는 1인 가구를 위한 '1분 요리킥'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근사한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고 싶은 기혼 가구를 위한 '10분 요리킥'으로 시리즈를 재구성했다.
10분 요리킥 시리즈는 '마라샹궈', '고추잡채', '마파두부 등 중화요리 3종이다. 각 메뉴에 알맞은 채소, 고기 등 재료와 요리킥 소스만 있으면 준비부터 조리, 플레이팅까지 10분만에 근사한 중화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1분 요리킥 시리즈는 '갈릭키마카레', '버터치킨카레' 등 일식카레 2종이다. 전자레인지에 1분만 조리하면 된다.
요리킥의 새단장을 알리는 디지털 광고 캠페인도 진행한다. '10분 중화요리' 편과 '1분 일식카레' 편으로 구성된 요리킥 콘텐츠는 셰프의 열정과 혼이 담긴 요리를 10분, 1분만에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감성으로 전달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요리킥만 있으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셰프의 비법이 담긴 특별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요리킥 메뉴를 더욱 다양하게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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