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LG화학 여수공장과 여수소방서는 21일 LG화학 본관동에서 주택용 소방용품 기증식을 가졌다.
기증식은 주택용 소방용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년간(1300세대)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화재 예방에 취약한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333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을 지원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과 국가유공자 등의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현규 주재임원은 "여수소방서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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