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오산세교 한신더휴' 최고 경쟁률 20.47대 1

최용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05.24 14:20

수정 2024.05.24 14:20

'오산세교 한신더휴' 투시도. 한신공영 제공
'오산세교 한신더휴' 투시도. 한신공영 제공

[파이낸셜뉴스]한신공영의 '오산세교 한신더휴' 가 최고 경쟁률 20.47대 1을 기록하며, 청약 접수를 마쳤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오산세교 한신더휴' 청약 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은 84㎡ A타입 (기타경기) 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당첨자 발표는 5월28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10일부터 14일 까지 5일간 진행한다.

지난 17일 개관한 '오산세교 한신더휴' 견본주택 방문객들은 ‘오산세교 한신더휴’ 가 세교1지구와 3지구, 오산시 구도심을 잇는 중심 입지인 점을 호평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오산세교 한신더휴’ 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됐다.
전체 금액 중 60%에 해당하는 중도금에 대해 세교2지구 최초로 무이자를 적용했다.

한편 오산시 세교2지구 A16블록에 들어서는 ‘오산세교 한신더휴’ 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규모다. 전용 74~99㎡ 총 8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후분양 단지로,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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