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대세 된 AI 가전…신혼부부 51%가 쓴다

뉴스1

입력 2024.05.24 09:52

수정 2024.05.24 09:52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AI 가전을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AI 가전을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공지능(AI) 가전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24일 삼성전자(005930)가 고객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전보급률 조사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신혼부부의 51%가 AI 가전을 이용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AI 가전은 뛰어난 성능과 에너지 절약 등 편의 기능을 갖춰 맞벌이 부부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스토어는 가전 구매를 앞둔 신혼부부를 위해 방문시 TV, 세탁건조기, 로봇청소기, 냉장고, 에어컨 등 5대 AI가전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는 한편 각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