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율촌이 ‘조세판례연구’ 제7집을 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세판례연구’는 조세 관련 실무가, 연구자뿐 아니라 세법에 관심이 많은 로스쿨 학생 등을 위해 율촌 조세부문 변호사로 구성된 조세판례연구회가 최신 대법원 판결 등을 대상으로 연구한 판례 평석을 분야별로 정리해 출간한 판례연구집 시리즈다.
‘조세판례연구회’는 관련 전문지에 판례 평석을 꾸준히 기고해 왔다. 또 지난 2009년 국내 로펌 중에서는 최초로 실무경험과 자체적인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한 ‘조세판례연구’ 제1집, 제2집을 출간했고 2013년에 제3집, 2017년에 제4집, 2020년에 제5집, 2022년에 제6집을 각각 펴냈다.
조세판례연구 제7집은 2020년 1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선고된 주요 조세판례에 대한 61편의 평석을 수록했다.
jjw@fnnews.com 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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