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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만원 캐시백".. 인터파크, 일본·하와이 등 해외숙소 프로모션

장인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05.31 09:32

수정 2024.05.31 09:32

인터파크트리플 제공
인터파크트리플 제공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여행·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인터파크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여행 비용 부담을 낮추는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6월 30일까지 해외숙소 캐시백 이벤트를 열고 일본·하와이·발리 등 해외 인기 호텔·리조트 상품 예약시 1박당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환급해준다. 객실당 최대 15박까지 적용 가능하며, 예약 후 14일 이내 자동으로 부분 환불 처리된다.

아울러 14일까지 페이백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일 기준 8월 말까지 국내외 항공권, 숙소, 투어·티켓 상품 예약 후 인터파크 모바일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예약번호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3회에 걸쳐 총 6명을 추첨해 결제금액의 100%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최대 100만원)를 지급한다.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여행사업그룹장은 "고객들의 여름휴가 준비에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6월 말까지 차별화된 여행상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믹스&맥스(MIX&MAX)’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방대한 규모의 상품 인벤토리와 가격 경쟁력을 활용해 여름 시즌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