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더본코리아 역전우동0410, '여름 신메뉴 2종' 출시

뉴스1

입력 2024.05.31 08:11

수정 2024.05.31 08:11

(더본코리아 제공)
(더본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더본코리아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은 무더운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신메뉴 2종(판모밀·유린기돈까스)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역전우동은 한여름 날씨를 웃도는 이른 무더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신메뉴를 출시했다.

'판모밀'은 가쓰오부시 풍미의 비법 소스에 무와 와사비를 취향에 맞게 섞어 준 후 메밀면을 찍어 먹으면 메밀 고유의 향과 소스의 진한 감칠맛을 만끽할 수 있다.

'유린기돈까스'는 잘 튀겨진 돈까스와 양배추, 청양고추를 상큼한 소스와 함께 즐기면 고소하면서 조화로운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더운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메뉴로, 맛과 가성비를 모두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 개점한 역전우동0410은 옛날 기차 앞과 길거리 포장마차, 휴게소에서 즐기던 우동 한 그릇과 식사를 간편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우동, 소바, 덮밥 전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