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황명선 의원, 지역구 방문 주요 현안·국비 확보 방안 논의

뉴스1

입력 2024.06.05 16:01

수정 2024.06.05 16:01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가운데)이 계룡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원실 제공) / 뉴스1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가운데)이 계룡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원실 제공) / 뉴스1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왼쪽)이 논산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모습. (논산시 제공) / 뉴스1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왼쪽)이 논산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모습. (논산시 제공) / 뉴스1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오른쪽 일곱번째)이 금산군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의원실 제공) / 뉴스1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오른쪽 일곱번째)이 금산군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의원실 제공) / 뉴스1


(논산ㆍ계룡ㆍ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이 지난 4일 지역구인 논산·계룡·금산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검토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5일 의원실에 따르면 전날 황 의원은 각 시·군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시·군별 사업 설명을 경청한 뒤 검토 의견을 밝혔다.

황 의원은 “임기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지역 예산을 살피겠다”며 “각 단체장들과 지혜를 모아 지역주민의 더 나은 삶과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효율적으로 국비를 확보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각 시·군에서 의원실로 공무원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논산시는 국지도 68호 건설사업, 채운면 용화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등을 건의했으며, 계룡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주민대피시설 확충 사업,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금산군은 아토피치유마을 확대조성, 수영장 조성사업, 노후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