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일본 B리그서 3점슛 성공률 40.7%
LG는 5일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포워드 타마요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타마요는 203㎝ 95㎏의 장신 포워드 자원이다.
지난 시즌 일본프로농구 B리그 류쿠 골든 킹스에서 뛰며 평균 3.9점 2.5리바운드를 올렸다. 3점슛 성공률은 40.7%다.
타마요는 국군체육부대로 간 양홍석을 대체할 전망이다.
LG는 최근 이재도, 이관희를 각각 고양 소노, 원주 DB로 보내고 두경민, 전성현을 영입해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또 아셈 마레이를 지키고 저스틴 구탕과 결별한 뒤 데릴 먼로에 이어 타마요까지 데려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