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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CDP 열풍 계속된다…또 품절 예고

뉴시스

입력 2024.06.07 18:11

수정 2024.06.07 18:11

[서울=뉴시스] 에스파 정규 1집 '아마게돈(Armageddon)' CDP 버전 이미지.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스파 정규 1집 '아마게돈(Armageddon)' CDP 버전 이미지.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품절 대란'으로 음반 업계에 열풍을 일으킨 초신성 걸그룹 '에스파'의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의 CDP(CD Player) 버전이 추가 예약판매된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 '아마겟돈' CDP 버전은 10일 오후 2시부터 SM타운 & 스토어(SMTOWN & STORE) 홈페이지에서 3차 예약 구매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CDP 버전은 지난달 24일 첫 예약판매 당시 폭발적인 관심을 얻으며 오픈 1시간 반 만에 품절됐다. 이번에도 역시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

SM은 "빠른 품절로 아쉬워하는 팬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추가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것으로, 에스파의 대중적인 인기와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고 전했다.

에스파의 이번 CDP 버전은 앞서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공개된 CDP의 형태를 그대로 구현해 제작했다.


SM은 "신보에 대한 자신감과 음악이라는 본질을 담은 앨범으로써 음악이라는 무형적 가치를 실물화해 소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아마겟돈'은 아이튠즈 전 세계 25개 지역 1위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한 데 이어,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4주 연속 1위,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전체·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주간 1위는 물론, 발매 6일 만에 다이아몬드 앨범 인증 획득 등의 성과를 거뒀다. 더블 타이틀 곡인 '슈퍼노바'와 '아마겟돈'은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 및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쌍끌이 흥행 중이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3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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