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멈춰 선 인천공항 1활주로...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화물기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06.11 14:00

수정 2024.06.11 14:00

11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정비 관계자들이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11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정비 관계자들이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11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정비 관계자들이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11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정비 관계자들이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11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정비 관계자들이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11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정비 관계자들이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11일 인천공항 활주로에서 정비 관계자들이 타이어 파열로 멈춰 선 아틀라스 항공 화물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미국 앵커리지행 아틀라스항공 화물기 5Y8692편은 이날 오전 5시3분 인천공항 3활주로를 통해 이륙했으나 유압계통 이상이 발견돼 오전 7시5분 1활주로로 회항했다.

이 화물기는 이륙할 때 타이어가 펑크 나 3활주로에 타이어 일부가 떨어졌고 관제탑에서 이를 발견한 후 수거를 지시했다.


1활주로에 착륙할 땐 타이어 일부가 떨어져 나가면서 항공등화를 손상시켰다.

화물기는 현재 1활주로에 멈춘 상태로 타이어 교체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때문에 1활주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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