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지난 14일 교내에서 '2024년 대전청년 소셜창업 해커톤 플랫폼 구축'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송대와 동구청,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참여했다.
대전대와 우송대 학생들이 참여, 다양한 ICT 및 반도체 기술을 활용, 바이오 헬스 분야, 로컬 디자인 서비스, 국방 ICT 분야 등에서 고질적인 로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대전이 체감하는 고질적 로컬 문제 탐색 및 기술적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도출, 도시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대전대는 해커톤 팀 빌딩부터 본선까지 과정을 포함, 솔루션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실현화 프로토타입을 개발할 계획이다.
LINC3.0 사업단 지역기술혁신본부 안경환 교수는 “청년 대학생들이 미래를 대비, 디지털 DNA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소셜창업 및 정주에 성공하는 여러 가지 사례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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