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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이비엠, 광복회 경남지부에 후원금 200만원 기탁

뉴시스

입력 2024.06.21 16:42

수정 2024.06.21 16:42

"독립운동유공자 후손에 큰 도움 될 것"
[창원=뉴시스]21일 오후 광복회 경상남도지부에서 아하이비엠㈜ 전윤자(왼쪽) 대표가 박형인 도지부장에게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광복회 경상남도지부 제공) 2024.06.21.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21일 오후 광복회 경상남도지부에서 아하이비엠㈜ 전윤자(왼쪽) 대표가 박형인 도지부장에게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광복회 경상남도지부 제공) 2024.06.21.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창원에 있는 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와 임직원은 21일 오후 광복회 경상남도지부를 방문해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아하이비엠은 지난 2021년 1000만원, 2022년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전윤자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에게 조그마한 위로라도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형인 경남지부장은 "국가정신의 뿌리인 독립운동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고맙다"면서 "어렵게 지내는 독립운동유공자 후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아하이비엠은 해양바이오(제주감태), 농업과학(쌀면), 뇌 과학(엠씨스퀘어) 등 친환경·친인간적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다.



또한 포르말린 저온 찜질방 '아하데이스파'를 경남에서 69개소의 가맹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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