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유공자 후손에 큰 도움 될 것"
아하이비엠은 지난 2021년 1000만원, 2022년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전윤자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에게 조그마한 위로라도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형인 경남지부장은 "국가정신의 뿌리인 독립운동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고맙다"면서 "어렵게 지내는 독립운동유공자 후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아하이비엠은 해양바이오(제주감태), 농업과학(쌀면), 뇌 과학(엠씨스퀘어) 등 친환경·친인간적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다.
또한 포르말린 저온 찜질방 '아하데이스파'를 경남에서 69개소의 가맹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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