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영남이공대-싱가포르폴리테크닉대학, '글로벌캡스톤 교류회' 성료

뉴스1

입력 2024.07.15 14:47

수정 2024.07.15 14:47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캡스톤 교류회에 참여한 영남이공대 기계공학과와 싱가포르폴리테크닉대학 기계항공공학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캡스톤 교류회에 참여한 영남이공대 기계공학과와 싱가포르폴리테크닉대학 기계항공공학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이공대는 15일 기계공학과 학생과 지도교수들이 최근 싱가포르폴리테크닉 대학에서 4박 5일간 열린 '글로벌캡스톤 교류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교류는 학기 중 제작한 캡스톤디자인에 대한 프로젝트 성과를 두 대학이 공유하고, 기계공학 기술 및 글로벌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대학 학생들은 휴먼 파워 모빌리티, 자율주행 자작전기차, 포뮬러 SAE 레이스 자작차 등을 주제로 캡스톤디자인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 니안폴리텍대학, 싱가포르 현대자동차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수자원관리센터 등을 방문해 현지 대학의 교육환경과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국제적 기술 산업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