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기 분 단위로 설정 가능
안전센서가 위험 요소 감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파세코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가스차단기와 스마트 안전센서를 이중으로 탑재한 신개념 가스레인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파세코 가스차단기 내장 프리스탠딩 2구 가스레인지'는 가스차단기가 기본으로 탑재돼 있어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1분에서 최대 90분까지 분 단위로 정밀한 설정이 가능하다.
파세코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센스가 화재를 발생시킬 수 있는 물넘침, 바람, 고열 등과 같은 위험 요소로부터 위험을 방지해 준다. 특히 화재 위험이 높은 튀김 요리 시에는 기름이 자연 발화되기 전에 점화를 자동으로 꺼트린다.
한편 파세코는 편의성을 강화한 '프리스탠딩 3구 가스레인지'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곡선형의 점화 스위치 손잡이가 온도 조절을 부드럽고 세밀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사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