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9일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슬래셔 이스포츠 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슬래셔 이스포츠팀은 올해 12월까지 광주시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한다.
또 팀명에 '광주(GJ)'가 포함되며 이터널 리턴 게임 종목의 지역 연고 내셔널리그 대회에 광주 대표로 출전한다.
이스포츠경기장 프로그램 연계 행사 등에도 참여한다.
슬래셔 이스포츠팀은 지난 6월 창단했으며 예선없이 대회를 참여할 수 있는 한국e스포츠협회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리즈 시드권도 보유하고 있다.
슬래셔 이스포츠팀은 11월2일까지 8차례 '이터널 리턴 내셔널 리그'에 참가한다.
이상갑 문화경제부시장은 "지역 이스포츠팀 연고팀인 광주(GJ) 슬래셔팀이 각종 대회에서 광주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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