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9일 오후 3시께 강원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영동고속도로 서울 방향 봉평터널 안에서 차량 2대 간 사고와 4대 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각 차량 탑승자 가운데 13명은 가벼운 통증을 호소했으나 병원으로 옮겨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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