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테판 두자릭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간) "구테흐스 총장이 선거 결과 적시 및 투표소별 분석을 장려했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선거 관련 분쟁이 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하며 선거 당국은 간섭 없이,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베네수엘라 정치 지도자와 지지자들 간의 중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전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그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뒤엎고 3연임에 성공해 임기를 6년 더 연장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