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지구 19일~22일, 대가지구 9월4일~5일, 두승지구 9일~10일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에 대한 분쟁을 해소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가사업이다.
현장사무소는 내동지구의 경우 오는 19일~22일, 대가지구는 9월4일~5일, 두승지구는 9일~10일에 각 마을회관에서 운영된다.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현장사무소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사이 경계협의와 함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경계협의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고해상 드론촬영 영상을 통한 측량 결과와 기존 지적공부 도면을 중첩한 자료를 비교해 경계를 설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맞춤형 지적 행정으로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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