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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패스, 'AI 디지털 북'으로 자격증 학습 환경 최적화

파이낸셜뉴스
와우패스, 'AI 디지털 북'으로 자격증 학습 환경 최적화

유비온(대표이사 임재환)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 '와우패스'와 디지털 참고서 서비스 '쏠브'가 함께 AI 디지털 북 서비스를 런칭하였다.

AI 디지털 북 서비스는 와우패스의 콘텐츠와 쏠브의 기술적 혁신이 결합하여 탄생한 서비스로, 신용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 외환전문역 등 와우패스의 주요 과정 교재 14종을 PDF 형식으로 변환해 태블릿PC에서 열람하고 필기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쏠브 앱을 설치한 후 와우패스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연동하여 이북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AI 디지털 북 서비스는 실제 교재에 필기하는 익숙한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지털 학습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필기한 내용을 그대로 디지털화하여 학습 가능하며, 디지털 변환 시에도 편집 스타일이 변경되지 않아 일관된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자동 채점, 자동 오답 노트, 학습 스케줄러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학습자가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와우패스는 AI 디지털 북 런칭을 기념하여 실물 교재 인증 시 AT 디지털북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유비온 임재환 대표는 "이번 AI 디지털 북 서비스는 학습자들에게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금융 과정 외에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와우패스는 자격 취득과 취업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금융, 데이터, 전산세무회계 등 다양한 자격증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모든 과정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와우패스 풀패키지' 상품도 출시하여 학습자가 원하는 커리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쏠브는 종이 형태의 참고서와 문제집을 디지털 학습 환경에 적합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수능 및 취업 자격증 교육 시장의 파트너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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