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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대전새로일하기센터, 배재대 등과 청년취업지원 협약 등

뉴시스

입력 2024.08.14 09:42

수정 2024.08.14 09:42

협약식 기념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식 기념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대전광역새로일하기센터가 교내에서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수행하는 대전지역 대학들과 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여대학은 배재대와 고려대 세종캠퍼스,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국립한밭대이다.

이들은 대전·세종지역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구축한다. 특히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청년들의 진로설계, 역량개발, 구인기업·구직자 연계 등 청년 고용안정과 사회 참여 증진에 기여한다.


◇배재대, 대전생활과학고 HACCP·GMP 교육
수료식 기념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수료식 기념촬영 *재판매 및 DB 금지

배재대학교는 대전생활과학고 바이오케미컬과, 조리제빵과 재학생 대상으로 HACCP 교육과 GMP 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공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배재대 생명공학과가 연계 운영했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으로 지역 고교생들이 취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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