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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60대 여성 몰던 테슬라, 카페 돌진…3명 중상·8명 경상

뉴스1

입력 2024.08.14 16:12

수정 2024.08.14 16:22

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8.14/뉴스1
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8.14/뉴스1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14일 오후 3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한 카페로 테슬라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명이 중상을, 8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테슬라 운전자인 60대 여성 A 씨는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지는 않다"며 "현재 사고를 수습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