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은 디지털 스테이지에서 '2024 아시아스크린댄스' 특별 영상을 9월30일까지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스테이지에서는 2023년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6개국 7편의 작품을 약 두 달간 상영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리랑카와 미얀마의 전통무용부터 현대적 해석을 가미한 말레이시아 무용까지 다양한 춤 예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디지털 스테이지는 예술의전당이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개시한 공연영상 전문 플랫폼이다.
장형준 예술의전당 사장은 "각 기관이 보유한 플랫폼, 문화예술 콘텐츠를 교류함으로써 국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장하고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해외 공연 단체와 적극적으로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