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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성수기 왔다"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FW 신상 공개

뉴시스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패션 특집전 '24 FW 뉴 컬렉션 쇼(New Collection SHOW)'를 열고,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을, 겨울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FW(가을·겨울) 시즌 패션 키워드로 ▲소재 고급화 ▲실용성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내세웠다.

패션 채널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10년 이상 운영해 오던 패션 특집전 '패션 이즈 롯데'를 올해부터 '뉴 컬렉션 쇼'로 변경했다.

오는 21일부터 진행되는 '뉴 컬렉션 쇼'를 통해 총 10개 브랜드, 73 여종의 신상품을 TV·라이브커머스·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 멀티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행사기간 중 2회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 적립금을 제공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후 포토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추가 적립금을 지급한다.

패션 브랜드 'LBL'은 오는 30일 베스트셀러 상품인 캐시미어 100% 가디건과 가을용 팬츠를 준비했다.

'바이브리짓'은 오는 29일 기능성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텐션 셔츠'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레이스 니트'를 론칭한다.

롯데홈쇼핑 최초의 단독 브랜드 '조르쥬레쉬'는 오가닉 티셔츠, 티블라우스 등 기본 아이템과 간절기 상품을 집중 선보인다.

오는 20일부터 케이블 조직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린 니트 집업 재킷, 활동성을 높인 스트레치 팬츠 등을 공개한다.

'폴앤조'는 오리지널 패턴을 활용한 차별화 상품을 기획해 선보인다. 오는 21일에는 은은한 광택감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스커트를 판매한다.

'데렉 램 10 크로스비'는 오는 23일에는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 선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카라 가디건 4종을 론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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