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청주 KB스타즈 여자프로농구단이 20일 청주시에 84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KB스타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토닥토닥 청주'를 통해 마련됐다.
정규시즌 리바운드 1개당 쌀 10㎏(3만원 상당), 1득점당 여성용품 1세트(1만5000원)에 해당하는 기부금을 적립했다.
기부금은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KB스타즈는 8년간 총 4억3000만원을 사회공헌을 위해 내놨다.
이범석 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돕는 KB스타즈에 감사하다"며 "이번 시즌에서도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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