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글로벌 e스포츠 구단 T1과 컬래버레이션한 '립 슬리핑 마스크'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립 슬리핑 마스크를 통해 한국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섯 가지 향은 T1 선수 5인이 직접 선택했다.
▲'제우스' 최우제 선수는 바닐라 향 ▲'오너' 문현준 선수는 망고 향 ▲'페이커' 이상혁 선수는 거미 베어 향 ▲'구마유시' 이민형 선수는 스윗 캔디 향 ▲'케리아' 류민석 선수는 피치 아이스 티 향을 각각 골라 특별함을 더했다.
T1을 상징하는 무광 검정색 패키지에 선수별 사인을 담아 소장 가치도 높였다.
구매 고객에게는 포토카드·스티커 팩·마그넷 등 다양한 굿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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