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통신에 따르면, 소니는 11일(현지시간) 그래픽과 인공지능(AI) 기능이 강화된 PS5 프로가 11월 7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11만9980엔(약 113만 원)이다.
마크 체르니 플레이스테이션 수석 아키텍트는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가장 강력한 콘솔이며, PS5 제품군 걸맞은 에디션"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2020년 출시된 PS5는 예약 주문이 시작된 후 수 분 만에 온라인에서 수량이 매진되며 품절 대란이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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