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성산소방서 소방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산소방서봉사회가 마련한 것으로, 추석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강종태 서장이 직접 전달했다.
동보원은 1952년 설립돼 현재 34명의 아동이 생활하는 아동양육 시설이다. 생활지도원 23명이 종사하고 있다.
한편 성산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피해 주민 돕기, 명절 이웃돕기, 사회복지 공동모금, 국군장병 위문 등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기부·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
강종태 서장은 "동보원의 원생들이 뜻 깊은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관들의 따듯한 마음을 마련해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해 이웃사랑을 전하는 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