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4일 TK(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초청한 특강에 참석하고 안동 하회마을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명박재단은 오는 24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화공특강 300회 기념행사'에 참석한다고 23일 밝혔다.
화공특강은 '화요일에 공부하자'는 의미를 담고 2018년 11월부터 시작한 특강이다. 경상북도는 이날 이 전 대통령 축사와 함께 그동안의 성과를 짚어보고 도정 발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이 전 대통령은 안동 하회마을 및 봉정사를 방문한 후 이날 귀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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