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은 25일 LG유플러스에 대해 과거 숫자를 토대로 보면 현 주가가 주가 진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LG유플러스는 현재 PBR 0.5배, 기대배당수익률 6.6%를 기록 중이다. 김홍식 연구원은 "올해 주가 바닥을 다진 후 2025년 상승기 진입이 예상된다. 2025년 유의미한 이익 증가를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요금제 개편에 대한 기대감으로 멀티플 상승, 기대배당수익률 하락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며 "2026년 후행적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흐름이 예상되서다. 길게 보면 지금이 매수 기회일 수 있다"고 밝혔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