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4일 오전 9시 46분께 전북 군산시 한 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10m 아래로 추락했다.
이들은 크게 다쳐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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