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제주서 40대 노동자 지게차에 끼어 발가락 절단 사고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도 내 한 물류센터에서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지게차에 발이 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6분께 제주시 내도동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40대 남성 A씨가 지게차에 발이 끼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오른쪽 엄지발가락이 부분 절단되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