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귀여워. 태어난 지 3시간 된 물만두"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갓 태어난 박수홍 딸 전복이(태명)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쌍꺼풀과 오똑한 코, 앵두 같은 입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2021년 7월 혼인신고하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