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는 16일 MBC 전속 스포츠캐스터 위촉됐다. "1997년 중계를 시작해 30년이 다 되어가는데, 친정인 MBC에서 계속 중계를 할 수 있게 돼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스포즈에 진심인 내 마음을 알아봐주고 응원해준 시청자들과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MBC를 통해 스포츠 현장 분위기를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 카타르월드컵, 2024 파리올림픽 등에서 MBC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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