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포항시 특허 자문관에 최성규 대표 변리사 위촉

뉴시스

입력 2024.10.21 17:12

수정 2024.10.21 17:12

지역 중소기업, 스타트업 지적 재산권 보호 관리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21일 경북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서울 서초구의 아신특허법률사무소 최성규 대표 변리사를 포항시 특허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사진은 특허 자문관 위촉패를 준 후 이강덕(왼쪽) 시장, 최성규 아신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의 기념 촬영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4.10.21.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21일 경북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서울 서초구의 아신특허법률사무소 최성규 대표 변리사를 포항시 특허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사진은 특허 자문관 위촉패를 준 후 이강덕(왼쪽) 시장, 최성규 아신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의 기념 촬영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4.10.21.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지역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에 있는 아신특허법률사무소의 최성규 대표 변리사를 특허 자문관으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최 변리사는 포항고교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제54회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2018년부터 서울에 있는 특허법인에서 활동하면서 지식 재산권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그는 앞으로 2년간 포항시의 특허 자문관으로 활동하며 지역 기업과 시민의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지식 재산권에 대해 자문한다.


특허 출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소송대리 등을 맡아 포항시와 기업의 지식 재산권을 보호·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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