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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K하이닉스 측은 "일각 우려와 달리 올해 AI향 수요는 예상치 상회하고 있고 고객사 추가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TSV 캐파를 작년보다 2배 이상 확보한다는 계획을 순조롭게 이행 중이고 HBM3E 공급 확대하기 위해 10나노미터급 5세대(1bnm) 전환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SK하이닉스는 "이미 확보된 내년도 고객 요구 물량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 투자도 집행 중이나 당초 계획도 증가한 수요에 모두 대응하는 것은 당사 생산 여력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면서 HBM 및 DDR5 확대하기 위해 선단 공정으로 조기 전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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