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은 이날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 대표를 사내 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대표 선임 후 첫 연임으로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간이다.
그는 현재 처브그룹의 한국 수석대표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조 대표는 2020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래 업계 상위권의 순이익과 영업이익율을 달성하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7년 연속 민원 최저 기록 등 소비자 보호와 고객가치 증진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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